배신하고 떠난 남자꿈을 꿨어요 . 아직 원망 의 갈등 중이고 아침에 깨기 전 꿈여요.
그가 제얼굴을 마주보고앉아 미소로 날 위안시키며 그대로 키스와 성관계를 하려해요
저는 약각 망설임 왜이러지?하는데 괜찮아^^ 라고 말하면서 좀 꺼림직한 기분 . 혀를 다 내밀고
그의 혀를 내게 밀어넣고 참은듯 거친키스를 하며 자연스레 성기가 들어와서 잠깐의
성관계를 한후 서로 몸을 밀착 시킨 상태 전처럼 허물없이 가까워진 마음이되어
길을 내려가는데 서로 의지하며 그의오른쪽 다리 하나 와 저의 왼쪽 다리 하나 씩만 이용해서 그가 이끄는 대로
날으듯이 황토로 된 언덕길을 내려갔어요 . 그리고 그와 음식점을 찾다가 그가 음식을 만들기로 했고 저는 잠시 건물 모퉁이돌아
구경하다가 어떤 남자와 성인처럼 큰 아이를 보았는데 그사람은 애가 너무커서 옷이 맞는게 없다고 흰색 원피스 잠옷을 입혀놓고 걱정하고있었어요 우연히 그걸본 저는 남자아이라 커도 괜찮은듯한데 .. 생각하며 어린애가 아빠보다 큰건 좀 .. 하며
같이 걱정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 커다란애가 그남자 아내로 변신 하더니 감쪽같이 속은 저를 재밌어 했어요 저는 아이가 비정상 아녀서
다행이다 재밌다 생각하며 돌아나오는데 옆에서 그들이 키우는 작은 개 가, 정말 몰랐어? 하며 말을하는데 할머니 같았어요 제게 토마토 스파게티를 한입주길래 그걸 맛있게 먹으며 입에 문체
다시 내 남자에게 왔고 나를 위해 그는 예전처럼 간식빵을 만들어 함께먹기위해 미소지으며 나를 반겨 맞이하는데 깼어요